아기 셰퍼드의 첫 목욕일기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록키예요!

오늘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목욕하는 날이에요. 그런데… 목욕이 뭔가요?

아빠가 손을 올리니까 물이 나오기 시작해요!

목욕이라는 건 새로운 장소에서 물을 마시는 걸 의미하나 봐요.

나 목욕 잘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물이 점점 많아져요.

아빠 나는 이렇게 많은 물을 먹을 수 없는걸요ㅠㅠㅠㅠ

아빠가 내 몸에 이상한 걸 뿌리니까 몸이 미끌미끌해졌어요!!

히잉… 느낌이 좋지 않지만 나는 아빠를 믿으니까 한 번 참아볼게요.

이제 알았어요!! 목욕이라는 건 온몸을 물에 담그는 걸 말하나봐요.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한다고 했을 텐데!! 아빠에게 속은 기분이에요ㅠㅠㅠ

하지만 끝나고 나니 아빠가 보드라운 수건으로 나를 감싸고 칭찬해주었어요!

왠지 기분도 상쾌한 것 같아요!!

내가 목욕하는 영상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