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와 야옹이의 공동육아

갓 태어난 새끼 고양이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냥이가 있어요.

그리고 그런 냥이를 바라보는 댕댕이!

아기 냥이들은 댕댕이모가 마음에 들었는지 이모 품 속으로 들어가네요.

엄마 냥이도 그 모습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있어요.

아기 냥이들은 댕댕이모가 엄마처럼 느껴지나 봐요.

엄마가 옆에 없어도 댕댕이에게 꼬물꼬물 다가가서 안기곤 합니다.

때로는 육아에 지친 엄마 냥이를 꼬옥 껴안아 주는 댕댕이!

보기만 해도 마음이 뭉클해지는 장면이네요.ㅠㅠㅠ

엄마 냥이는 공동육아해주는 댕댕이에게 감사의 표시로

시원한 꾹꾹이를 선물합니다!ㅋㅋ

생김새와 종은 다르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함께 육아하고 있는 댕냥이!

둘의 따뜻한 모습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