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음수량 늘리는 방법

사람에게도 수분이 중요하듯, 우리 고양이에게도 중요합니다. 특히 고양이에게 있어서 물은 몸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어서 더욱 중요하죠!

그렇다면, 얼마나 먹어야 되는 걸까요?

고양이 하루 평균 몸무게 1kg당 약 30~50ml의 물을 마셔야 한다고 해요. 4kg의 아이를 예를 들면, 120~200ml입니다.

하루에 섭취해야 할 음수량이 200ml라니..! 생각보다 많죠? ㅠㅠ

만약 물을 잘 안 먹는다면, 탈수와 함께 신장 쪽이나 방광염, 요로결석 등의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음수량,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요?

1. 물그릇을 바꿔주세요

물그릇이 마음에 안 들어서 마시지 않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스테인리스가 좋을 수 있고, 도자기, 유리 혹은 플라스틱 이 좋을 수 있어요.

그러니 고양이가 좋아하는 그릇의 크기를 찾아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건사료, 습식사료 섞어서 급여해 주세요

건사료만 먹으면 음수량을 늘리기 힘들죠.

그래서 건사료와 습식 사료를 섞어서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2. 츄르탕 만들어주세요

츄르탕은 츄르를 물과 함께 섞어서 급여하는 것을 츄르탕이라고 합니다.

고양이마다 다르지만, 이 방법 또한 음수량을 늘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음수량 늘리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물을 안 마시면 집사의 마음은 찢어지죠 ㅠㅠ

조금은 힘들겠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음수량을 늘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함께 노력해봅시다! 집사님들 파이팅!

음수량을 늘려주는 캔,파우치,츄르 구경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