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의 점이 매력적인 꾸야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꾸야는 보라매 인근 아파트 뒤편에서 처음 발견되었는데요. 쓰레기 더미에서 사는 고야이들이 낳은 새끼들 중 한 마리였습니다.
발견 당시 한 달 정도 된 듯한 고양이들 모두 상태가 안 좋았지만.. 꾸야는 유독 더 심했어요.
사람이 다가가도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말라있었고, 귀 염증과 설사를 한 듯 엉덩이에는 이물질이 묻어있었습니다.
밥을 주려고 할 때도 엄마 고양이와 다른 형제들은 도망갔지만, 꾸야는 도망갈 힘도 없는지 도망도 못 가고 먹지도 못했습니다.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그렇게 꾸야를 구조하게 되었어요. 병원에 가보니, 허피스가 있었고 1주일 동안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임보처에서 빠르게 회복 중이랍니다!
꾸야는 소심하면서도 호기심이 많고 깨발랄한 아깽이에요.
코에 점 3개도 매력적인 아이죠!
응아도 잘 싸는 착한 고영이, 꾸야!
부디 귀여운 아깽이 꾸야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꾸야 기본정보
– 2개월 추정 코숏 남아
– 중성화 미완료 6월말에 1차 접종 예정
– 구조 당시 허피스가 있어 입원치료 했어요 현재는 임보처에서 빠르게 회복중!
– 소심하면서도 호기심 많은, 깨발랄한 아깽이에요.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
노는 걸 좋아하고 활발해요 처음에는 낯을 조금 가리지만 적응하면 금방 밥도 잘 먹고 잘 놀아요!
– 모래는 두부모래를 쓰고 있어요 (응아도 잘 싸는 착한 고영이랍니다ㅎㅎ)
– 사료는 건사료와 습식을 같이 먹었습니다
👩보호자 입양조건
– 기본적인 육묘 지식이 있으신 분 !
– 접종, 중성화, 구충 등 의료 지원 필수
– 안전문 필수, 이동장 없는 외출 절대 금지
– 수직공간, 스크래쳐 등 환경 조성 필수
– 결혼, 출산 등의 사유로 파양하지 않으실 분
– 꾸야 소식 종종 전해줄 수 있으신 분
– 둘째 추천!
✍️입양 절차
– 입양문의 카카오톡 아이디 emilly150
– 입양 신청서 작성
– 비대면 면담 진행
– 확정 후 날짜 협의
– 필수물품 구비(사료, 물그릇, 화장실, 모래, 스크래쳐, 캣타워, 안전문, 이동장, 장난감 등) 인증샷 전송
– 입양 당일 임보처에 이동장 들고 직접 방문
*파양 시 임보자에게 꼭 고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