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무섭던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났어요!

말라서 등에 가죽이 붙어버린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누군가 이 아이를 과일 상자 안에 넣어서 유기했다고 해요.ㅠㅠ

 

잔뜩 겁에 질려있던 강아지를 위해서 구조자들은 부드러운 인형을 선물해 주었어요!

아가야, 이곳에서는 아무도 너를 힘들게 하지 않을 거란다.

 

그렇게 아이는 다시 세상으로 나와 사람의 품에 안기게 되었어요.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사랑을 가득 받아서 통통해진 모습!!

표정도 한결 여유로워지고 잔디밭에서 자신감 넘치게 뛰어다니며 새 가족에 완벽 적응했답니다♥

 

이제 더 이상 겁에 질린 유기견이 아니에요.

보호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기분좋게 잔디에 몸을 비비는 깨발랄 막내가 된 걸 축하해^^

새로운 가족을 만난 댕댕이의 사연이 궁금하다면 하단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