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입주도우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집의 든든한 입주 도우미를 소개합니다.

까만 털과 네 발이 달린 조금 특별한 입주 도우미예요!

 

이름은 ‘랜초'(Rancho)라고 해요.

지금부터 랜초의 일하는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드릴게요!!

아 참, 이 입주 도우미는 오직 우리 집에서만 만날 수 있답니다.ㅋㅋㅋ

 

휴지를 보면 쓰레기통 뚜껑을 열어주는 센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뭘 원하는지 알고 있어요.ㅎㅎ

 

다리미질을 할 때는 빨래 바구니에서 옷을 하나씩 꺼내준답니다!

하나하나 허리를 숙이지 않아도 되니까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_<

 

집안일의 기본은 역시 청소!!

진공청소기를 입에 물고 집안 곳곳의 먼지를 빨아들일 거예요!!!

 

음… 청소는 조금 더 연습해야겠어요.ㅠㅠ

댕댕이 전용 청소기는 도대체 언제 나오는 거죠???

 

오늘의 마지막 임무는 빨래하기~~

빨래통의 빨래를 야무지게 세탁기에 넣고 문까지 닫아주었어요.ㅋㅋㅋㅋ

이 입주 도우미와 함께 하려면 아주 중요한 조건이 있는데요, 바로 평생 함께해야 한다는 점이랍니다!

사랑스러운 랜치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하단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