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목욕 후 털 말리기의 중요성

강아지 목욕 다들 잘 시키고 계시나요?

강아지들도 여름철 유분 분비 증가로 인해 목욕 주기가 짧아지기도 합니다.

모량과 모질 상태, 유분 분비에 따라 강아지들마다 일주일에서 한 달 정도까지 목욕 주기 다른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강아지 목욕보다 특히 여름철 주의해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목욕 후 털 말리기인데요!

강아지 털 말리기가 왜 중요한지의 이유와 털 말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1. 습진의 악화

강아지의 손발바닥 사이사이가 빨개져라 핥는 모습의 원인인 습진, 지간염이 있는 아이들이 많을 텐데요

발바닥 털을 바로 말려주지 않으면 습진이 더 심해질 수 있어서 습진이 생길 수 있는 접히는 부분에는 더더욱 털을 바짝 말려주는 것이 필요해요

2. 피부병의 위험

속 털까지 건조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 세균성이나 곰팡이성 피부병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여름철의 높은 기온과 제대로 건조되지 않은 털로 인해 습도가 형성된다면 균들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3. 드라이기 사용 시 주의점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꼭 강아지가 화상을 입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30c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조심히 드라이를 해주세요

또한 사람에겐 뜨거운 바람이 아닐지라도 강아지 안구에 화상을 입거나 각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

4. 펫 타올의 사용

이중모거나 털이 길지 않은 단모 아이들의 경우 드라이기 사용 없이 펫 타올만으로도 건조가 끝나기도 하는데요!

그만큼 펫 타올은 강아지 털 말림 시간을 단축시키고 털이 길거나 이중모인 아이들의 경우에도 속털부터 물기를 흡수 후 드라이를 하면 되어서 드라이도 간편해져요!

펫타올 중에서도 흡수가 잘 되는 소재를 선택하면 더 좋겠죠?

뽀송뽀송 마이크로 화이버 소재의 뛰어난 흡수력을 가진 장갑형 펫타올로 강아지 목욕 후 털 말림 시간을 단축하고 피부병과 습진을 예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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