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사람처럼 꿈을 꿀까요?

잠자는 모습마저 사랑스러운 반려견! 성견 기준의 하루 수면시간은 12~14시간인데요

우리 강아지도 사람처럼 잘 때 꿈을 꿀까요?

정답은 Yes입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반려견 수면 뇌파검사를 통해 사람이 꿈꾸는 패턴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면서 꿈을 꾼다고 확인이 되었습니다.

강아지들도 사람처럼 비슷한 꿈을 꾼다니 정말 신기한데요!!

자다가 간혹 발을 구르는 등 잠꼬대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으실 거에요

또한 사람처럼 코를 골기도 합니다!

먼저 수면에는 깊은 잠을 자는 렘수면과 비교적 얕은 잠을 자는 논렘수면이 존재하는데요

강아지는 80%가 렘수면으로 깊은 잠을 자지 못하지만 20%의 해당하는 논렘수면 시에 꿈을 꾸게 된다고 합니다.

사람처럼 꿈도 꾸고 잠꼬대도 하는 우리 강아지들!

어떤 꿈을 꾸는 것인지 너무 궁금한데요

주로 일상에 관련된 꿈을 꾼다고 하니 행복한 기억을 많이 만들어줘야겠네요

악몽은 꾸지 않고 늘 행복한 꿈만 꾸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