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강아지를 만난 소년의 반응

사탕을 손에 들고 밝은 표정으로 집에 들어오는 소년!

아마 학교에 다녀왔나 봐요 🙂

 

집에 들어오자 회색 댕댕이가 누구보다 빠르게 다가가서 인사합니다.

소년은 깜짝 놀라서 댕댕이를 바라봐요!

 

바닥에 앉아서 댕댕이와 인사하는 소년이 울먹거리고 있어요..ㅠㅠㅠ

사실 회색 댕댕이는 두 달 동안 실종 상태였다고 해요.

 

소년은 눈물을 멈추지 못하네요ㅠㅠㅠㅠ

강아지가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소년은 움직이지 못하고 울고만 있어요.

 

“울지 마 친구야, 나 이제 돌아왔어”

소년이 우는 모습을 보고 회색 댕댕이가 다시 다가와서 달래줍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듯이 소년의 얼굴을 핥아줘요ㅠㅠㅠ

 

온몸으로 댕댕이를 안고… 소년은 펑펑 울고 있어요.

얼마나 걱정하고 그리워했는지 우는 모습에 마음이 아려오네요ㅠㅠㅠ

둘의 감동적인 재회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답니다!

단, 영상을 재생하기 전에 꼭 휴지를 챙겨주세요.

에디터는 영상을 보면서 눈물 콧물 흘렸거든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