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보호자를 핥아주는 다양한 이유

오늘은 강아지가 보호자를 핥아주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아요

강아지가 보호자의 얼굴과 몸 등을 핥아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행동에는 무슨 의미가 숨겨져있는 걸까요?

1. 나는 당신을 많이 사랑해요

애정표현으로 보호자를 핥아주기도 합니다.

교감하고 있다는 뜻으로 핥아주며 사랑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2. 밥 주세요!

강아지들은 배가 고프면 보호자의 입가를 핥아 먹을 것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또한 반대로 보호자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입가에 묻었을때 핥아먹으려는 거일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3. 그루밍 해주기

자신의 몸을 그루밍해서 깨끗하게 하는 것과 같이 보호자의 손과 발의 체취가 날 경우 그루밍을 해주려고 핥아주기도 합니다.

또한 피부의 짠맛으로 계속 핥으려 할 수도있으니 손발을 깨끗이 씻도록 해요

강아지가 핥아주는 다양한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그만큼 보호자를 생각하고 하는 애정표현이라 감동이네요~

하지만 너무 과하게 핥아주는 행동은 애정결핍일 수도 있으니 상황에 따라 잘 관찰하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