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당한 고양이의 매서운 눈빛ㅋㅋ

레인부츠에 고무장갑을 낀 보호자가 욕조로 들어갑니다.

만반의 준비를 한 이유는 바로… 냥이 목욕 때문이라고 해요!!

정말 쉽지 않을 텐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주인공이 나타났네요^^

하얀 찹쌀떡 같은 발과 까만 얼룩이 매력적이에요.

“이게 무슨 일이냐 집사야!!”

 

이리저리 각도를 재보더니 욕조 뒤편으로 슈웅~~~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동그란 엉덩이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_<)

예상했다는 듯이 집사는 두 번째 시도를 준비합니다.

 

이번에는 냥이를 잡고 있었지만 한낱 집사의 손으로 냥님을 막을 수는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ㅠㅠㅠㅠ

너무 빨라서 영상에서도 순식간에 지나간답니다!!

 

그렇게 다섯 번의 시도가 지나고…

드디어 몸에 물을 뿌릴 수 있게 되었어요ㅋㅋㅋㅋ

집사의 진 빠진 한숨이 여기까지 들리는 건 기분 탓일까요?

막상 물을 뿌리니 얌전해진 냥님….

 

그럴 리가 없죠!! 푸하하하하하~~~

몸을 돌려 도주로를 찾아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매력적인 엉덩이를 자주 보여주네요ㅋㅋㅋㅋㅋ

사실 이 영상의 포인트는 마지막 장면인데요, 바로 공개할게요!

 

5

4

3

2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으로 욕하는 냥님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와중에 수건은 얌전히 덮고 있는 모습이 더 웃기네요ㅋㅋㅋㅋ

이건 목욕을 잘 하는 건지, 아닌 건지…

영상을 보고 판단해 주실 집사님들을 소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