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벨로 엄마에게 나쁜 말 하는 댕댕이ㅋㅋ

오늘은 주인공은 오드아이가 매력적인 댕댕이입니다!

보호자는 강아지가 원하는 걸 더 쉽게 말할 수 있도록 녹음버튼을 준비했어요.

보호자가 열심히 녹음 버튼에 대해 설명하지만 댕댕이는 귀찮다는 듯이 왕! 왕! 하며 말대답을 하네요ㅋㅋㅋ

 

첫 번째 녹음 버튼 등장!! 하지만…ㅋㅋㅋㅋㅋㅋ

관심 없다는 듯이 몸을 뒹굴며 바라보는 댕댕이ㅋㅋㅋㅋㅋㅋ

발라당 누운 모습도 어쩜 이리 귀여운지 (>_<)

 

“에효, 엄마가 하도 애원하니까 한 번 눌러줄개”

계속되는 권유에 드디어 녹은 버튼을 누른 댕댕이!!!

보자마자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아는 똑똑이네요^^

 

“어라? 이거 괜찮은데??”

첫 번째 녹음 버튼은 ‘간식!’ 버튼이었어요!!

냠냠냠 간식을 먹고 계속해서 간식 버튼을 누르는 댕댕이ㅋㅋㅋㅋ

 

분홍색 두 번째 버튼을 가져와도 간식 버튼만 누르네요ㅋㅋㅋㅋㅋ

두 번째 버튼은 ‘놀자’버튼이었는데 댕댕이는 간식이 더 좋았나 봐요.

 

세 번째 연두색 버튼은 ‘쓰다듬’버튼이었어요!

비록 간식은 아니지만 보호자의 손길에 점점 기분이 좋아지는 게 눈에 보이네요.

저 부드러운 털을 저도 옆에서 쓰다듬고 싶어요ㅠㅠㅠ

 

마지막 버튼은 바로… ‘너 별로야!’버튼입니다ㅋㅋㅋ

불만이 있을 때 사용하라고 만들어준 것 같은데 댕댕이는 이 버튼을 너무 좋아해요ㅋㅋㅋ큐ㅠㅠㅠㅠ

보는 사람은 빵 터졌지만 엄마는 왠지 모를 씁쓸함을 느꼈을 것 같은데요ㅋㅋㅋ

 

제일 마음에 드는 버튼을 눌러보라고 하자 ‘너 별로야!’ 버튼을 누르는 댕댕이ㅋㅋㅋㅋ

보호자가 화들짝 놀라는 반응이 재밌어서 자꾸 누르는 거겠죠??

설마 진짜 별로라고 생각한 건 아닐 거라 믿어요ㅋㅋㅋㅋㅋ

댕댕이의 좌충우돌 녹음버튼 사용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