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목욕시킬 때 주의해야 할 점!


세상에는 두 종류의 댕댕이가 있습니다.
목욕을 좋아하는 강아지와 그렇지 않은 강아지!
목욕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위생을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꼭 필요한데요,
강아지 목욕시킬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알아볼게요!

 


1. 꼭 반려동물 전용 샴푸를 사용해 주세요.
강아지의 피부는 사람보다 약하기 때문에 사람용 목욕용품을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이 가게 돼요.
평소에는 반려견 전용 샴푸를 사용하고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이라면 약용 샴푸를 사용해 주세요.
비듬이나 울긋불긋한 트러블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샴푸를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2. 귀에 물이 들어가지는 않았나요?
특히 귀가 솟아있는 아이들은 샤워기로 물을 뿌리는 과정에서 귀에 물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샤워기로 물을 뿌릴 때는 생각보다 깊은 곳까지 물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3. 귀찮아도 꼼꼼하게 말려주세요!
목욕까지는 잘 참았는데 드라이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아요ㅠㅠㅠ
하지만 꼼꼼하게 말리지 않으면 습기가 남아있어서 곰팡이균 등의 피부병이 생기기 쉬워요.
아이가 드라이를 너무 싫어한다면 한 사람이 간식을 들고 먹이면서 다른 사람이 드라이를 해주는 방법을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강아지에게 적절한 목욕 주기는 한 달에 2~3번 정도입니다.
아이의 피부 상태에 따라 주기를 변경할 수 있지만 너무 잦은 목욕은 피부 장벽을 약하게 만든다고 하니 때로는 조금 꼬질한 모습도 너그럽게 봐주어야 할 것 같아요^^
꼬순내마저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