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와 함께 출연한 귀여운 댕댕이!!

한 주의 날씨를 알 수 있는 날씨 방송!

이번 주의 날씨는 어떨지, 앵커가 기상 캐스터에게 화면을 넘기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어디에 있을까요?

 

화면이 바뀌자마자 슬금슬금 출연한 댕댕이!!

스튜디오를 뛰어다니지도 않고 짖지도 않고

아주 젠틀하게 걸어다니기만 하네요ㅋㅋㅋ

 

화면이 바뀌어도 댕댕이는 여유롭게 스튜디오를 돌아다닙니다!

배경이 하늘과 구름이라 하늘 위를 걷는 것처럼 보이네요^^

아빠를 밀어내고 화면 정중앙을 차지한 엉덩이가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간식 어디 있어요? 헤헤”

기상 캐스터가 열정적으로 날씨를 알려주는 동안

댕댕이는 보호자를 집중해서 바라봅니다ㅋㅋㅋ

보호자의 손 동작을 보면서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뜨거운 시카고 위에 올라가있는 댕댕이!!

킁킁 냄새를 맡으며 간식을 찾고 있어요ㅋㅋㅋ

그런 댕댕이의 모습을 보면서 아빠는 애써 웃음을 참고 있습니다.ㅋㅋㅋ

 

드디어 날아온 간식!!!

센스있게 화면을 가리지 않고 하단에서 냠냠 간식을 먹고 있어요ㅋㅋㅋㅋ

시선을 강탈하는 귀여움을 가졌지만 방송을 방해하지는 않는 딱 적당한 출연!!!

 

마지막 순서는 ‘강아지 산책 날씨 정보’입니다.

낮에는 덥기 때문에 34도 이하로 내려간 저녁 시간의 산책을 권장하고 있어요.

기상 캐스터의 반려견답게 이름도 스톰(storm,폭풍)이라고 해요!

사실 스톰의 방송 출연은 처음이 아니었는데요, 아빠를 따라서 스튜디오에 자주 방문한다고 해요ㅎㅎ

날씨 뉴스에서 귀여움을 맡고 있는 스톰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