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보다 효과적인 허스키의 굿모닝!!

포근한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 보호자!

날이 밝았지만 일어날 생각이 없어 보여요.

오늘은 왠지 늦잠 자고 싶은 날인가 봐요ㅋㅋ

 

“아빠, 아직 안 일어났어요? “

이때 등장한 댕댕이!! 조심스럽게 침대 위를 올라가더니 킁킁 냄새를 맡습니다ㅋㅋㅋ

댕댕이는 보호자가 어서 일어나서 함께 놀아주기를 바라는 것 같아요.

이제부터 댕댕이의 특급 굿모닝을 함께 감상하실까요?

 

1단계 : 팔을 할짝할짝 핥아주기!

처음부터 너무 격하게 깨우면 아빠가 놀랄 수 있으니 시작은 부드럽게 해주어야 해요.

이불 밖으로 나온 팔을 열심히 핥아주고 있어요ㅋㅋㅋ

 

하지만 일어날 생각이 없어 보이는 보호자ㅠㅠㅠㅠ

그렇다면 2단계로 돌입합니다!! 조금 더 다가가서 얼굴을 핥아볼게요.

보호자를 밟지 않으려는 댕댕이의 세심함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빠가 드디어 나를 만져주기 시작해요!!”

팔을 뻗어 댕댕이를 쓰다듬어주는 보호자!

반려동물과 함께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계실 텐데요,

따뜻하고 보드라운 털을 만지며 일어나는 아침은 언제나 기분 좋아요^^

 

“앗, 아빠! 다시 잠들면 안 된다구요!”

하지만 무거운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다시 눈을 감아버리는 보호자!

댕댕이는 황급히 보호자의 팔을 긁으며 다시 깨웁니다ㅋㅋㅋ

심심해서 였을까요? 아니면 배고파서 밥을 달라고 깨우는 걸까요??ㅋㅋ

 

3단계 : 자리를 바꾸어 공략한다!

아빠가 얼굴을 반대쪽으로 돌렸을 때는 나도 따라가서 다시 할짝할짝 해주어야 해요.

그러면 나의 귀여움에 더 이상 외면하지 못하고 눈이 번쩍 떠진답니다. 후후!!

 

댕댕이 덕분에 기분 좋게 일어난 보호자~

특급 애교로 즐거운 아침을 만들어 주네요ㅎㅎ

이런 모닝콜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발라당 누워서 아빠의 손길을 느끼는 댕댕이♡

엉덩이와 발바닥을 한껏 자랑하네요ㅋㅋㅋㅋ

탐스러운 꼬리를 만져보고 싶은 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세상에서 가장 달달하고 따뜻한 아침을 만들어주는 댕댕이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하단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