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 반을 기다리는 귀염둥이 감자♡

슬픈 눈으로 울먹거리는 댕댕이가 있습니다.ㅠㅠㅠ

금방이라도 눈물이 또르르 흘러내릴 것만 같은 이 친구의 이름은 감자(Potato)예요!

감자는 무슨 사연으로 이렇게 슬픈 눈망울을 보이고 있는 걸까요?

 

감자의 산책 시간은 5시 30분이래요!

아직 한 시간이나 남았는데 감자는 산책 갈 시간인 줄 알고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엄마는 감자에게 아직 시간이 되지 않았고 한 시간 정도 더 기다려야 한다고  설명해 주지만 감자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돌려버리네요.ㅋㅋㅋㅋㅋㅠㅠㅠㅠ

 

이때, 감자가 앞에 있던 녹음벨을 눌렀어요!!

“go, outside”(나가자!) 라는 말이 녹음되어 있었네요.ㅋㅋㅋㅋㅋ

나가고 싶다는 의지를 아주 강력하게 표현하는 감자ㅠㅠㅠ 너무 귀여워요ㅠㅠㅠ

 

엄마는 감자의 행동에 빵 터져서 웃음을 참을 수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

지금 나가도 다른 친구들이 없을 거라고 설명해 주네요.

감자와 함께 산책하는 멋진 친구들이 있는 모양이에요!!

 

그에 대한 감자의 반응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예 녹음벨을 턱으로 누르며 엎드려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

나갈 때 까지 기다릴 기세인데요?

비록 시간은 헷갈렸지만 큰 눈망울과 확고한 의사 표현으로 웃음을 선사해 주는 감자를 만나려면 아래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