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 뒤집힌 채 태어난 강아지의 기적

미국의 생후 13주 된 아기 강아지 ‘시기’는 선천적으로 앞발이 뒤집혀 태어났습니다.

정상적인 보행 모습이 아니라 너무 안쓰러운 모습인데요. ㅠㅠ

동물보호단체의 도움으로 미국 수의학과 의료진에게 도움을 청해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조금씩 조금씩 정상적인 보행을 찾아가는 강아지 시기!

교정 수술 직후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이에요.

무사히 수술을 잘 받아주어 대견하고 수술을 집도한 의사분께 감사한 마음이네요.

발꿈치 아래 뼈의 변형으로 어려운 수술이었지만 성공적으로 수술되어 다행입니다.

시기의 살고자 하는 의지로 건강을 되찾은 모습이에요!

재활치료를 받으며 네발로 정상 보행을 하게 되어 너무 다행입니다.

두발이 뒤집힌 채 태어나 기적처럼 제대로 걷게 된 강아지 시리! 앞으로의 삶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