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큰 형과 함께 하고픈 강아지

강아지들의 각자의 방석에서 사이좋게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작은 강아지가 일어나서 형 방석으로 다가가고 있어요!

혼자 자기가 외로웠던 걸까요?

덩치 큰 형과 함께 있고 싶어 좁은 방석을 비집고 들어가고 있어요 ㅋㅋㅋ

꾸역꾸역 들어가서 방석에 안착하기 성공!

가만히 받아주는 형 강아지도 너무 착하네요 ㅋㅋㅋㅋ

형과 함께라 이제 안심이 되는지 고개까지 파묻고 잠을 청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둘의 귀여운 모습을 영상으로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