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다리 없이 태어나 최선을 다해 놀아주는 냥이

아기 냥이와 큰 냥이가 사이좋게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언 뜻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고양이의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답니다.

큰 냥이는 선천적인 문제로 앞다리가 없이 태어나 뒷다리로만 의지를 하고 있어요.

작은 아기 냥이는 그런 큰 냥이의 마음을 아는지 깨발랄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몸은 조금 불편하지만 개의치 않고 작은 냥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냥이.

작은 냥이가 정말 사랑스러운지 그루밍 해주며 애정을 표현하고 있네요.

비록 앞다리는 없어도 활동성은 뒤지지 않아요!

신나게 콩콩 뛰며 밝은 모습으로 함께 놀아주는 모습이 감동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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