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데려온 깜짝 놀랄 친구!!

회색문을 돌리는 손이 보이네요!

힌트를 드리자면 저 문 밖에는 아주 깜짝 놀랄만한 친구가 서있어요. 🙂

손잡이를 돌리고… 이제 문을 열어볼게요!!

 

“댕댕아 안녕!”

듬직한 대형견 친구가 문 앞에 서있네요!!

보호자를 향해 꼬리를 흔들고 있어요.ㅎㅎ

그리고 그 뒤에는 까만 친구는… 발 모양이 조금 독특해 보이죠?

 

집 주인에게 얼굴을 공개한 친구는 바로바로 ‘소’ 친구 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다 둘이 친구가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친구 집에 놀러온 아이처럼 공손하게 집 주인의 허락을 기다리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NO”

하지만 보호자는 안된다고 말하네요.ㅠㅠㅠ

아무래도 ‘소’친구를 집에 초대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다시 한 번 생각해 달라는 듯이 소 친구는 가까이 다가와서 예쁜 눈으로 보호자를 바라봐요.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아니 엄마~ 내 칭구 진짜 착한 애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보호자에게 열심히 어필하지만 대답은 한결같이 “NO”

소 친구는 조급해 하지 않고 한 발짝 뒤에서 기다리고 있어요.ㅋㅋㅋㅋ

 

“아니면 내 이쁜 미소 보고 허락해주시개~~~”

멋진 친구와 함께 집에 들어가고 싶었던 댕댕이의 소망은 이루어졌을까요?

저는 사랑스러운 눈망울에 마음이 약해지는데요, 결과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