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에 들어가고 싶은 귀여운 냥이

고양이는 왜 이렇게 박스를 좋아하는 걸까요?

오늘의 주인공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ㅋㅋㅋ

박스를 보자마자 다가가서 관심을 표시하고 있어요.

한 번에 점프해서 들어가기에는 박스가 조금 높아 보이네요.

 



“나는 의지의 고양이라옹~~~~”

냥이는 박스에 올라타서는 혼신의 힘을 다해 들어가려고 애쓰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찹쌀떡을 열심히 폈다 접었다 하면서 말이죠!!(>_<)

 



“ㅇ…아무 일도 없었다옹! 원래 눕히려 한거다옹!”

ㅋㅋㅋㅋㅋㅋ냥이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박스는 결국 옆으로 쓰러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할 법도 한데 냥이는 도도한 표정으로 박스를 차지했네요!

 

이번에는 세로로 세워진 박스 안에서 쉬고 있는 냥이!

집사는 박스를 정리할 생각인지 냥이를 밖으로 꺼냈어요.

과연 냥이는 박스를 포기할 수 있을까요?

 

“어림없는 소리다옹~~~”

ㅋㅋㅋㅋㅋ나오자마자 박스로 다시 돌진하네요!!!ㅋㅋㅋㅋㅋㅋ

박스 정리는 조금 미뤄야겠어요. 냥이가 이렇게나 좋아하니 말이에요!

 

“흠냐… 내 박스 버리지 말라옹….”

냥이는 피곤했는지 박스에 기대에 졸고 있네요.ㅋㅋㅋㅋㅋ

박스를 향한 냥이의 열정과 사랑!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