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인가 실패인가 강아지의 빵~ 개인기ㅋㅋ

무언가 귀찮아 보이는 댕댕이!!ㅋㅋㅋㅋ

오늘 우리에게 귀여운 개인기를 보여줄 주인공입니다.

카메라를 다가오는 보호자를 보고 반기기보다는 “어휴 귀찮아” 하는 표정이죠??ㅋㅋㅋㅋ

 

“왜…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ㅋ장난기 가득한 보호자가 가까이 다가가도 표정은 여전해요.ㅋㅋㅋㅋㅋ

그런 댕댕이를 향해 슬그머니 손을 올리는 보호자!!!

이건 바로 빵~ 개인기가 나올 타이밍이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호자가 빵 신호를 보냈지만 댕댕이는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보호자만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은 이 분위기를 어쩌나요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이거지…”

댕댕이는 뒤늦게 아차 싶었는지 서서히 몸을 눕히기 시작해요.ㅋㅋㅋㅋㅋ

몸은 움직이는데 표정은 여전히 견생 10회차쯤 되어 보이는 해탈한 표정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이런 개인기를 하고 나면 꼬리를 흔들며 보호자를 바라보는데

오늘의 주인공은 그것도 귀찮은지 그냥 누워서 멍 때리고 있어요….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비록 보호자의 신호에 빠르게 반응하지는 않았지만 댕댕이가 얼마나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라고 있으면 저렇게 여유로울까 싶기도 하네요.^^

뒤늦은 빵~ 도 개인기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영상을 보고 함께 판단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