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만난 보호자가 반가워 어쩔줄 모르는 댕댕이

귀여운 댕댕이는 엄마 보호자를 3일 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엄마 보호자가 3일간의 휴가를 다녀온 것 인데요.

기다렸다는 듯이 보호자의 품에 달려들어 안기는 강아지예요!

“엄마, 많이 보고 싶었어요!!”

3일만에 재회로 왜 이제 왔냐며 신나게 반기고 있답니다.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휴가 다녀온 3일이 미안해질 지경인데요!

점프하며 안기는 댕댕이의 모습을 영상으로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