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났어”버튼을 가장 좋아하는 냥이ㅋㅋ

냥이 앞에 놓여있는 버튼들이 보이시나요?

집사가 냥이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준비한 녹음벨이에요!

녹음벨에는 냥이가 원하는 것이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대사가 녹음되어 있어요.

냥이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주는 기특한 친구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_<)

 

 

음식, 산책, 쓰다듬기 등 각 상황에 맞게 자신이 원하는 녹음벨을 누르는 똑똑한 냥이!!

냥이가 처음으로 버튼을 누르기까지 한 달 정도 걸렸다고 해요.

보호자의 꾸준한 열정이 만들어낸 멋진 소통 방식이네요♡

그런 냥이가 새로운 단어에 꽂혔다고 하는데요, 함께 보러 갈까요?

 

“나 화났다옹!!!”

창틀에 누워서 쉬던 냥이를 안아서 내리자 녹음벨로 가더니 “화났어(mad)” 버튼을 누르는 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 버튼을 눌렀는데 나중에 준다고 하거나 보호자가 자신이 원하지 않는 행동을 했을 때 “화났어” 버튼을 애용한다고 해요.ㅋㅋㅋㅋㅋㅋㅋ

 

때 되면 알아서 내려갈 텐데 왜 안아서 내리고 그러냐옹!!”

화난 냥이에게 집사가 미안하다고 사과하지만 새침하게 누워있어요.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귀여운 화남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그래도 냥이가 가장 좋아하는 버튼은 바로 “사랑해”일 거예요.

집사를 너무 사랑해서 더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많은 버튼을 공부했으니까요!!!

화내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운 냥이의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