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응급처치, 강아지 심폐소생술 알아둬요!

반려동물 응급처치 방법 알고 계시나요?

우리 소중한 반려동물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응급상황에 놀라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도록 강아지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 방법을 알아보아요!

강아지 응급 상황은 언제 어디서나 발행할 수 있어요!

산책을 하거나, 음식을 먹거나, 흥분하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강아지가 쓰러지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답니다.

심폐소생술 (CTR)은 호흡이나 심장박동이 멈추었을 때 빨리 실시하는 것이 좋아요!

인공적으로 호흡과 혈액순환을 유지하기 위한 응급처치로 심폐소생술을 통해 뇌 손상을 방지하고 혈류를 유지시켜 생존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1. 혀 빼내기, 기도 이물질 확인

혀를 빼내고 기도에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혀가 말려들어가 기도를 막거나 이물질로 인해 호흡이 멈추었을 수도 있으니 입안을 꼭 확인해 주세요.

음식물로 기도가 막혀 응급상황이 온 것이라면 심폐소생술이 아닌 배를 끌어당겨 이물질을 토해내게 하는 하임리히법을 사용해야해요!

2. 흉부 압박, 왼쪽 가슴 아래

소형견은 분당 60~80회, 중형견은 분당 100~150회, 대형견은 분당 100~120회씩 심장을 눌러줍니다.

늑골이 부러지지 않도록 2~3cm의 적당한 강도로 의식이 돌아올 때까지 강아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주세요.

허벅지 안쪽을 만져 맥박이 돌아오는지 확인합니다.

3. 인공호흡, 5초에 한 번씩

인공호흡은 맥박은 있지만 의식이 없는 경우 시행합니다.

반려견을 눕힌 상태로 입을 막고 코에 바람을 불어 넣어 인공호흡을 해줍니다.

이때 소형견의 경우 바람을 세게 불어넣으면 폐 손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 주세요.

흉부 압박 15~30회, 인공호흡 1~2회 반복하며 강아지의 호흡이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호흡을 확인했다면 즉시 병원에서 처치를 받도록 해요!

강아지의 목숨을 살릴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 잘 확인해서 사고 예방합시다!

올라펫의 다음 의료건강 포스트는 잠깐 언급되었던 하임리히법을 소개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