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를 향한 댕댕이의 애정뿜뿜 눈빛♡

작은 아기 고양이가 소파에 누워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는 냥이보다 훨씬 큰 댕댕이가 서있네요!!

댕댕이는 냥이에게 아주 관심이 많다고 해요.ㅎㅎ

 

무심한 듯 앞발을 툭 건네고 냥이의 옆에 누운 댕댕이♡

냥이는 별 관심이 없어 보여요.ㅋㅋㅋ

댕댕이는 자신보다 한참 작은 냥이가 놀랄까 봐 아주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부드럽게 소파에 누웠답니다.^^

 

“나를 봐주지 않아도 괜찮아. 내가 너를 보고 있을 테니까”

냥이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댕댕이ㅠㅠㅠㅠㅠ

눈빛에서 핑크빛 하트가 뿅뿅 나오는 것 같지 않나요?

 

냥이가 엉덩이를 들이밀어도, 앞발로 냥냥펀치를 날려도 댕댕이는 그저 좋은가 봐요.

슬쩍 냄새를 맡으러 코를 들이밀면서도 냥이가 다치지 않게 천천히 다가가요.^^

그런 댕댕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어린 고양이는 몸을 마구 비틀면서 장난치기 바쁘네요.

 

“바라만 봐도 행복하다개”

댕댕이의 미소를 봐주세요.ㅠㅠㅠㅠ 달달한 눈빛에 저까지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ㅠㅠㅠㅠㅠ

말은 통하지 않지만 눈빛으로 통한다는 건 바로 이런 모습을 두고 하는 말인가 봐요.

 

귀찮은 척해도 멀리 가지 않는 걸 보면 냥이도 댕댕이가 싫지는 않은 모양이에요.^^

앞으로도 서로 보살펴 주고 함께하며 따뜻한 추억을 더 많이 쌓아갔으면 좋겠네요!

영상으로 보면 둘의 알콩달콩한 케미가 더욱 사랑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