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꼬마 집사에게 모여드는 여섯 냥이!

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가을, 꼬마 집사는 침대에 누워서 낮잠을 자고 있어요.

어찌나 단 잠을 자는 건지 미동도 없이 쿨쿨~ 자고 있어요.ㅋㅋ

침대 위가 좋아 보였는지 1번 냥이가 침대로 올라가네요!

 

1번 냥이가 자리 잡은 모습을 보더니 2번 냥이도 침대 위로 폴짝! 올라갑니다.

자신의 자리를 뺏길까 봐 1번 냥이가 살짝 경계했지만 2번 냥이는 뒤쪽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어요.ㅋㅋ

포근한 침대에 포근한 냥이들이라니ㅠㅠㅠ

 

기다렸다는 듯이 침대로 올라가는 3번 냥이!

잠자는 꼬마 집사를 깨우지 않기 위해 사뿐사뿐 지나가고 있네요. 🙂

굳이 꼬마 집사의 다리를 넘어가는 이유는 고양이이기 때문이겠죠?ㅋㅋ

 

“거 쿠션 좀 같이 쓰자옹~”

오른쪽에 자리 잡은 3번 냥이 옆으로 4번 냥이가 다가갑니다!

푹신한 쿠션이 탐나나봐요.ㅋㅋ

 

“여기가 꿀잠 맛집이라묘?”

5번 치즈냥이도 침대 위로 올라왔어요.^^

점프하기 언제는 침대 위가 잘 보이지 않을 텐데 꼬마 집사의 위치는 어떻게 아는 건지 다들 꼬마 집사의 발끝에 조심히 올라오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내 자리는 없냐옹??”

언제나 지각생이 있기 마련이죠.ㅋㅋㅋ

독특한 얼룩무늬를 가진 6번 냥이는 까치발을 들어 자리를 탐색합니다.

그 와중에 꼬마 집사의 옆구리를 차지한 5번 치즈냥이♡

 

“아쉽지만 이 정도로 만족하겠다옹~~”

6번 냥이는 왼쪽 끝 구석자리에 앉게 되었어요.

꼬마 집사 옆에 옹기종기 모여드는 게 처음이 아닌지 각자 자리를 잡고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

저도 한 구석에 끼어있고 싶은 비주얼이에요.ㅠㅠㅠㅠㅠㅠ

 

5번 냥이 옆에 꼬마 집사 옆에 3번 냥이 옆에 4번 냥이까지ㅠㅠㅠㅠㅠㅠ

평소 꼬마 꼬마 집사와 냥이들이 얼마나 깊은 유대감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네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힐링 되는 여섯 냥이의 낮잠 시간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

나도 모르게 나른하고 잠이 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