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송아지와 강아지의 따뜻한 우정♡

 

버킷(Bucket)은 아주 작은 송아지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경매장에 나온 누구도 버킷을 데려가려 하지 않았죠.ㅠㅠ

그 모습을 본 보호자가 이 작은 송아지의 가족이 되어주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버킷은 아주 특별한 친구를 만나게 돼요. 🙂

 

댕댕이의 이름은 콜튼(Colton)이라고 해요!

둘은 절친이 될 운명이었는지 체구도 똑같았어요.ㅋㅋ

사진 속에서 버킷이 입고 있는 옷은 사실 콜튼의 옷이었답니다!! (>_<)

 

둘은 매일 함께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그 모습을 본 보호자가 콜튼을 송아지 우리에 넣어주어야 하나 고민할 정도로 말이죠.ㅋㅋ

목장에 다른 동물들도 있었지만 콜튼의 넘치는 사랑과 우정을 받는 존재는 오직 버킷뿐이었답니다♡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주고 놀아주고 아껴주면서 둘은 함께 자랐어요.

그런데 새로운 고민이 찾아옵니다.

바로 버킷의 몸집이 점점 더 커진다는 점이었어요.ㅠㅠ

버킷이 다 자라면 콜튼보다 훨씬 커질 텐데 그때도 여전히 함께 놀 수 있을지 아무도 확신할 수 없었죠.

 

하지만 둘의 우정은 체구와 종을 뛰어넘을 만큼 아주 단단했어요!

콜튼은 여전히 버킷과 함께 하는 시간을 좋아하고 버킷은 그런 콜튼을 위해 무릎을 굽히고 머리를 내밀어주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목장을 뛰어다니는 둘의 모습을 보면 정말 행복해 보여요♡

둘의 특별한 우정은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