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다리와 함께 힐링 피크닉 어떠세요?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며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계시나요?

때로는 말이 잘 통하는 친구나 애인보다 말없이 내 옆을 지켜주는 강아지가 더 큰 위로가 되기도 해요.

바쁜 일상에 지친 여러분께 짧은 다리 두 친구와 함께 하는 ‘힐링 피크닉’을 보여드릴게요!

직접 함께 하는 것 같은 현장감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오늘 피크닉은 아늑한 자동차와 함께 할 거예요!

예쁜 돗자리를 깔고 앉는 것도 좋지만 차 트렁크에 앉아서 보는 풍경은 색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아, 피크닉의 주인공이자 핵심인 댕댕이도 빼놓을 수 없겠죠?

왼쪽에 있는 블랙탄 닥스훈트의 오른쪽 앞 발을 주목해 주세요.

저게 다~ 편 거 맞답니다.ㅋㅋ

 

오늘 피크닉 장소는 한적한 강가예요!

잔잔하게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상처받고 지쳐있던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가져봐요.

댕댕이를 안고 노래도 흥얼거리고 물 냄새를 맡으려고 킁킁거리는 소리를 듣는 지금이 힐링이고 행복한 일상이 아닐까요?

문득 눈에 들어온 댕댕이의 엉덩이와 뒷발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터지기도 할 거예요.ㅋㅋ

 

멋진 풍경을 눈으로만 보기는 아쉽죠!

댕댕이들과 함께 가벼운 산책길에 나서봐요.

나 자신이 유독 작고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그럴 때, 웅크려있기보다는 함께 산책하며 내가 나의 반려견에게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되새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밖에서 누가 뭐라 해도 댕댕이는 여러분을 가장 멋지고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니까요!

 

한참 생각에 잠겨 있다가 물가의 오리를 보고 왕왕 짖는 목소리에 현실로 돌아왔어요!!ㅋㅋ

댕댕이와 함께 한 랜선 힐링 피크닉, 어떠셨나요?

멋진 강가와 큰 차가 없어도 조용히 앉아있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이번 주말에 힐링 산책에 도전해 보세요.

평소에는 정신없이 지나가느라 놓쳤던 풍경과 여유를 느껴볼 수 있답니다. 🙂

힐링 피크닉을 영상으로 만나보고 싶다면 하단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