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쿨 잠자는 대형견을 깨우는 귀여운 방법!ㅋㅋ

기절한 듯 꿀잠을 자고 있는 댕댕이!!

오늘의 주인공은 잠들면 업어가도 모르는 ‘로키’입니다.

커다란 발과 촘촘한 털이 매력적인 셰퍼드 친구예요 🙂

 

“음냐… 나는 잠들면 아무것도 모른다개…zzz”

로키는 얼마나 깊게 잠들었는지 보호자가 발을 들고 돼지코를 만들어도 모르고 잠만 자고 있어요.ㅋㅋㅋ

두툼한 앞발을 저도 한 번 잡아보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

 

자세를 바꾸고 잠든 로키에게 보호자가 사료를 한 알씩 놓고 있어요.ㅋㅋㅋㅋㅋ

듬직한 로키의 덩치에 비해 사료 알갱이는 너무 작고 귀여워요.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져먼 셰퍼드는 지능이 높고 폭발물 탐지, 군견 등 다양한 부분에서 활약하는 똑똑한 강아지인데요, 과연 잠든 상황에서도 사료의 냄새를 맡을 수 있을까요??

 

“흠냐… 이건 뭐냐개… 귀찮은데….”

실눈을 뜨고 사료를 발견한 로키!!!

잠이 덜 깬 표정으로 잠시 고민하더니 몸을 움직여서 사료를 먹습니다.

그런데ㅋㅋㅋㅋㅋ 얼마나 귀찮은지 몸을 최소한으로 움직이며 바닥에 코를 붙이고 날름거리며 먹네요.ㅋㅋㅋㅋㅋㅋㅋ

 

“나 이제 진짜 잘 거니까 귀찮게 하지 말라개~~~”

그렇게 사료 네 알을 먹은 로키는 다시 잠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

서 있을 때는 카리스마 넘치고 활동적인 대형견인데 누워서 자는 모습은 한없이 귀엽고 앙증맞아 보이네요(>_<)

그리고 보호자의 장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ㅋㅋㅋㅋㅋ

 

로키의 두툼한 앞발에 올려진 사료 네 알ㅋㅋㅋ큐ㅠㅠㅠㅠㅠ

사료를 올리는 동안에도 로키는 쿨쿨 잠자기 바빠요.

뒤로 빼꼼 보이는 뒷발까지 귀여운 로키♡

 

“아웅 귀찮다니까 증말~~~~~~~”

사료의 기운을 눈치챈 로키는 다시 눈을 뜨고 고민하다가 사료를 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

발이 어찌나 큰지 로키가 움직여도 사료는 떨어지지 않네요.ㅋㅋㅋㅋㅋ

위풍당당한 겉모습에 하는 행동은 아기 같은 대형견의 매력!!!

로키를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영상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