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수영하는 고양이 본 적 있냐옹~~?

고양이는 대부분 물을 싫어하죠!

그런데 여기 아주 특별한 물냥이가 있습니다.ㅎㅎ

흑단같이 까만 털을 가진 냥이가 용감하게 바다에 입장했어요!

바다 수영은 사람도 쉽지 않은데 과연……

 

수심이 깊어지는 데도 냥이는 겁내지 않고 성큼성큼 물 안으로 들어옵니다!!

스스로 물에 들어가는 것도 모자라서 발을 열심히 휘저으며 멋진 수영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와… 여러분은 수영하는 고양이를 보신 적 있나요?

넓게 펼쳐진 바다에 고양이 한 마리라니! 생각하지도 못한 풍경이네요.ㅋㅋ

 

집사는 수영하는 냥이의 모습을 꼼꼼하게 담고 싶어서 수중 카메라를 준비했어요!

내 사진은 없어도 우리 집 냥이 사진은 매일매일 찍어야 하는 건 전 세계 공통인가 봐요.ㅋㅋㅋㅋㅋ

해변에서 천천히 걸어와서 발이 닿지 않는 수심이 나타나자 살포시 뛰어오르며 수영을 시작합니다.

저는 발이 닿지 않는 물에는 무서워서 들어가지 못하는데… 냥이가 저보다 낫네요!!ㅋㅋㅋ

 

물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솜방망이의 매력♡

고양이답게 수영하는 모습도 도도하고 시크해요.ㅋㅋㅋㅋ

영상으로 보시면 냥이의 표정과 몸짓이 수영을 정말로 즐기고 좋아하는 게 눈에 보여서 흐뭇하답니다 🙂

 

“수영하는 고양이 처음 보냐옹~? 내가 이런 냥이라옹~”

바닷가 근처에 살던 집사는 바다를 자주 방문했는데 처음에는 망설이던 냥이가 언젠가부터 집사를 따라 물에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해요.

집사를 향한 신뢰와 애정이 수영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만들어냈고 이제는 누구보다 수영을 즐기는 물냥이가 되었답니다♡

바다를 사랑하는 냥이의 더 많은 모습이 궁금하다면 하단의 영상 링크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