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어리광에 지친 엄마 킹 찰스

킹 찰스 스패니얼 엄마와 아기입니다~

둘이 똑닮은 모색이 너무 사랑스러운데요!

아기가 어미에게 칭얼거리자 품어주는 이쁜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래도 아직 아가는 엄마랑 놀고 싶은가 봐요~

저 말똥말똥한 표정이 보이시나요?ㅋㅋㅋㅋ

“나랑 놀아주세요!”

엄마에게 뽀뽀 공격을 시도하지만 엄마는 이미 육아에 지친듯한 표정입니다 ㅋㅋㅋ

두 모녀의 케미가 너무 사랑스러운데요.

귀여운 아기 킹 찰스 스패니얼의 어리광을 영상으로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