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정상체온 및 측정 방법은?

우리 고양이, 강아지가 열이 나는 것 같아요!

강아지와 고양이의 정상체온 알고 계신가요?

사람 보다 늘 더 따뜻하다고만 느꼈던 우리 아이들의 정상 체온 및 체온 측정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1. 강아지와 고양이의 정상체온

수의학계에서는 37.5~39.7도까지 정상 임상 매개변수의 범위로 보고 있습니다.

정상 체온 온도의 범위가 벗어나면 저체온 및 고체온증으로 볼 수 있어요.

2. 고열 증상 및 처치

고체온증 열사병에 빠지게 되면 호흡곤란, 침흘림, 의식소실, 쓰러짐과 같은 증상이 보여요.

병원에서의 응급처치로는 쿨링, 산소공급, 수액처치가 있습니다.

3. 체온 측정 방법

동물용 체온계가 없다면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디지털 체온계 또는 수은 체온계를 준비합니다.

항문을 통해 체온계를 부드럽고 확실하게 삽입하여 측정합니다.

이때 다치지 않게 안정적인 보정과 체온계에 바셀린과 같은 윤활제를 발라 부드럽게 측정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사람보다 1~2도 높은 줄로만 알았던 우리 강아지와 고양이 체온.

37.5~39.7도가 정상 체온 범위라는 사실 잘 기억해주세요!

털이 없는 부분인 귀와 배가 뜨끈거리며 빨갛게 달아오르고 호흡의 거칠어지는 등

열이 나는 증상을 보이면 위 방법으로 체온을 측정해 볼 수 있답니다.

걱정되는 경우 동물병원에 진료를 받는 것이 제일 좋다는 점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