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의 우당탕탕 첫 번째 프리즈비 도전기!

윤기나는 까만 털이 매력적인 내 이름은 러너!

러너는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프리즈비에 도전합니다.ㅋㅋㅋ

야무진 표정으로 원반을 바라보고 있는 러너의 실력은 과연 어떨까요?

 

“멋있게 잡을꺼라개~~~~~~ 우다다다다다~~~~~”

원반이 던져지고 러너는 힘껏 달려나갑니다!!!!

열정이 과했던 탓인지 원반을 지나쳐버렸어요.ㅋㅋㅋㅋ

 

“실패한 게 아니고 즐겁게 노는 거라개~~~”

즐기는 자를 이길 자는 없다고 하죠??

러너는 원반을 물고 신나서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원반을 던져준 아빠!!

서있는 러너가 점프해서 원반을 받을 수 있도록 던져줬어요.

멋진 포즈로 뛰어오른 러너는…. 뭔가 어색하죠??ㅋㅋㅋㅋㅋ

 

턱에 맞고 튕겨나간 원반을 바라보는 러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위로 물음표가 ‘띠용’하고 떠있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넓은 잔디밭에서 사랑하는 아빠와 힘차게 뛰어놀고 있는데 원반을 잡고 말고가 뭐가 중요할까요~~~

러너에게는 이 순간이 그저 행복할 거예요.

 

 

그렇게 몇 번의 시도 끝에 러너는 드디어 원반 잡기에 성공했습니다!!!! (박수)

첫 날부터 성공하다니… 이정도면 천개견 아닌가요!?

러너의 우당탕탕 프리즈비 도전기는 아래 링크에서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