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를 위해 발판이 되어준 냥이

사이좋은 냥이 두 마리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아기 고양이가 어항이 궁금한가 봅니다.

어항에 올라타며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급기야 어항 물을 마시겠다고 냥이를 밟고 올라가고 있네요 ㅋㅋㅋㅋ

당황한 냥이는 쳐다보지만 아가 냥이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듯해요 ㅋㅋㅋ

결국 아기 냥이의 발판이 된 고양이…

체념한 표정이 너무 귀여운데요 ㅋㅋㅋㅋ

참아주는 모습이 착하게 느껴지네요.

둘의 귀여운 케미를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