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가 늦어 세상 떠난 보호자를 지킨 반려견들

브라질에서 강아지들이 보호자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끝까지 곁을 지켜 화제가 된 사연이 있습니다.

노인은 통증에 구급차를 불렀지만, 늑장 대처로 6시간 뒤에 출동해서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이 노인의 강아지들은 경찰 검사관이 올 때까지 곁에서 다른 사람들의 접근을 막았다고 해요 ㅠㅠ

경찰이 도착하자 그제야 자리를 내어주며 보호자를 보내주었다고 하네요.

노인의 딸은 강아지들이 끝까지 아버지의 곁을 지켜주어 고맙다며,

대신해 키우겠다며 집으로 데려갔다고 합니다.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강아지들이 끝까지 보호자를 지키려하는 마음이 감동적이네요.ㅠㅠ

부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딸 보호자와 남은 견생을 행복하게 보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