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속도 모르고 진흙탕에서 신난 리트리버

리트리버 친구가 산책을 하다가 진흙탕에 들어갔어요!

빙글빙글 돌며 진흙탕에서 놀이를 즐기고 있는데요 ㅋㅋㅋㅋ

진흙놀이를 좋아하는 개구쟁이 친구입니다. ㅋㅋㅋㅋ

보호자는 오마이갓이라며 이 웃픈 상황에 절규를 하고 있어요 ㅋㅋㅋ

들어간 것도 모자라 철푸덕 주저앉아 버린 리트리버!

세상에! 진흙탕에 얼굴까지 풍덩 담그고 말았는데요 ㅋㅋㅋㅋㅋ

뒹굴거리며 마냥 신난 리트리버와 뒷일을 생각해야 하는 보호자예요.

보호자 속도 모르고 마냥 신난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ㅋㅋㅋ

“나는 진흙 목욕이 너무 좋개, 행복하개~”

이왕 이렇게 된 거 행복하다면 된 거겠죠? ㅋㅋㅋㅋ

얼마나 좋으면 얼굴까지 진흙 범벅을 만들었을까요 ㅋㅋㅋㅋㅋ

강아지를 차 태우고 집으로 데려가 씻겨야 하니 보호자의 반응이 이해가 됩니다 ㅋㅋㅋㅋ

웃픈 이 상황을 아래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