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하는 리트리버와 아기♡

내 이름은 해리입니다.
나에게는 늘 함께하는 친구이자 내가 돌봐줘야 하는 동생이 있어요.

양갈래 머리가 잘 어울리는 귀여운 내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줄게요!

 

내 동생은 나를 너무너무 사랑해요.

떨어지지 않으려고 나를 꼬옥 붙잡고 안아줘요.

원래는 나랑 키가 비슷했는데 요즘은 쑥쑥 자라나서 나보다 커진 것 같아요!

 

내 동생은 엄마아빠가 나에게 해주는 건 뭐든 해주고 싶은가 봐요.

어색한 손길로 빗질도 해주곤 해요.

빗질이라기보다는 빗을 손에 들고 쓰다듬는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지만 그래도 좋아요.

따뜻하고 포근하고… 무엇보다 동생이 좋아하니까요!

 

나에게 이렇게 뽀뽀해 줄 때면 미소가 절로 나와요!

멱살 잡힌 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ㅋㅋ

우리는 서로를 정말 사랑하고 서로에게 존재 자체로 행복을 선사한답니다.

 

동생이 주는 간식을 먹을 때에는 시간이 조금 걸려요.

동생 손이 아주 작고 연약해서 조심조심 받아야 하거든요.

사랑하는 동생과 사랑하는 간식이 함께 있다니 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네요!!

 

동생이 이불도 덮지 않고 잠들었어요!

감기 걸린다고 얘기했는데 자꾸만 까먹나 봐요.

방에 있는 담요를 가지고 와서 덮어주었어요.

이래서 내가 눈을 뗄 수가 없다니까요!

 

함께 산책할 때면 동생의 걸음이 나보다 많이 느려도 기다려 줘야 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이 정도는 할 수 있어요.

우리의 일상이 더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