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 탐나서 친구를 내쫓은 냥이ㅋㅋ

흰냥이가 가방 속에 쏘옥 들어가 있어요!

아늑한 느낌이 들어서 일까요?

꽤나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뒤로는 까만 양말을 신은 고양이가 가방을 탐내고 있습니다.ㅋㅋ

“저리 가라옹~ 내가 먼저 차지했다옹~”

까만 양말 냥이가 자기도 들어가고 싶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ㅋㅋㅋ

흰냥이는 신경 쓰였는지 뒤돌아보지만 비켜줄 생각은 전혀 없어 보이네요!

“쳇… 치사하다옹…”

흰냥이의 철벽같은 방어에 양말 냥이는 잠시 후퇴를 선언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저 단호한 눈빛을 보세요! 누가 흰냥이를 쫓아낼 수 있을까요.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앞에서 가방을 툭툭 치는 양말 냥이!!ㅋㅋㅋㅋㅋㅋ

흰냥이는 귀찮은지 가방 속으로 숨어버렸어요.

도대체 어떤 느낌이길래 두 냥이가 서로 갖겠다고 안달이 난 건지 저도 한 번 들어가 보고 싶은데요?ㅋㅋㅋ

“에잇! 귀찮아서 비켜준다옹!”

끈질긴 공세에 결국 흰냥이가 항복을 선언하고 가방 밖으로 나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양말 냥이는 그토록 원하던 가방을 차지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제 가방 속에 들어가서 아늑함을 느낄 일만 남았는데…

“관심 없다옹”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친구가 들어가 있을 때는 그렇게 나오라고 재촉하더니 정작 나오니까 고개를 돌려버리는 건 무슨 심리죠?

그냥 친구가 좋아하니 괴롭히고 싶은 나쁜 심보였나요?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알면 알수록 알 수 없는 냥이들의 심리!

아래 링크에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