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가 아토피? 관리방법 알아보기

심하게 가려워하며 자신의 몸을 계속하여 긁는 우리 아이들.

강아지 아토피일 수 있어요!

아토피 증상

과도하게 피부를 가려워하며 긁는 행동이 반복됩니다.

발끝, 꼬리, 다리 등을 긁으며 특정 부위의 털이 빠지고 각질이 일어나요.

심하게 깨물고 긁은 경우 2차 세균감염으로 빨갛게 발적과 딱지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심할 경우 눈가와 귓속도 빨갛게 붓고 염증반응이 일어나요 ㅠㅠ

강아지가 간지러워하며 괴로워하는 만큼 증상 완화를 해주는 처치가 필요합니다.

관리 방법

아토피는 특정 환경이나 특정 음식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근본적인 알러르겐 물질을 차단해주는 것이 좋으나 정확히 어떤 음식과 어떤 환경이 원인이 되는지는 항체 검사를 해봐야 합니다.

아이에 따라 꽃가루, 미세먼지, 집 진드기, 당근, 브로콜리, 닭, 연어 등 어떤 물질에서 알레르기가 일어날지 모릅니다.

하지만 알레르기 원인 물질은 계속 변화하고 모든 환경적인 요소를 차단할 수 없기 때문에 비싼 검사 비용으로 잘 시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우리집 댕댕이 가려워할 땐 어떡하나요?

강아지 아토피 약이 나와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사람의 지O텍 같은 느낌으로 복용하는 동안에는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알러르겐 원인을 파악하고 식이 및 환경을 조성해주면 좋겠죠?

완치가 없어 힘든 아토피지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 아이가 가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알레르기가 있다면 간식을 모두 제한하고 사료 또한 알러지가 없다고 판단되는 단일 단백질원 사료나 가수분해된 아토피 사료를 급여해 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