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해 높은 선반에서 간식을 꺼내준 냥이

귀여운 아기 소년과 고양이.

둘이 무언가 커뮤니케이션을 주고받고 있는데요.

아이가 냉장고 위에 간식이 먹고 싶다며 고양이에게 손으로 가르치고 있네요.

의자를 밟고 올라가 간식을 꺼내기 시도하지만 역부족인 아이..

고양이는 그 모습을 빤히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가 도와주겠다냥!

고양이 점프!!!

아이는 고양이가 도와주려 한다는 사실을 모른채 여전히 시무룩해있었는데요.

냉장고 위에 멋지게 착지한 고양이는 시크한 듯 무심하게 코로 간식을 툭 건드려 떨어뜨려주었습니다.

아이가 간식을 들어 보이며 고양이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있어요.

감사 인사를 받은 고양이의 시크한 표정이 너무 귀여운데요~

아이는 고양이에게 간식을 내어주며 다시 한번 고맙다고 쓰다듬어주네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한 아이와 고양이입니다 🙂

훈훈해지는 예쁜 두 친구의 이야기를 아래 영상으로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