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얼굴 상태를 걱정하는 너구리

반려 너구리 “오스카”와 댕댕이 “프라이스”!

“야! 잠깐 얼굴 좀 보여줘 봐봐!”

오스카는 프라이스의 얼굴을 이곳저곳 살핍니다. 🙂

“너 얼굴에 별일 없어? 이빨은? 잠깐 봐봐아~~”

프라이스의 얼굴 상태가 걱정되는 것인지 이곳저곳 열심히 살피는데요. ㅋㅋㅋㅋㅋ

한두 번이 아닌지 프라이스는 해탈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하면서도 다 받아주네요. >.< (너무 착하다 너~~👍)

오스카는 심지어 손에 물을 한 번 묻힌 후

세수까지 시켜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라이스 얼굴에 한치의 더러움도 있을 수 없어!” ㅋㅋㅋㅋ

친구의 얼굴을 걱정하는 건지, 장난을 치는 건지 >.<

 

너무 귀여운 강아지와 너구리의 우정(?), 영상으로 보면 정말 빵 터질 수밖에 없답니다.🤣

너구리 의사 저리 가라죠?ㅋㅋㅋㅋㅋ

오스카야! 걱정해주는 것도 고맙지만 다음번엔 친구 얼굴 조금만 살살 만져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