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꼬리 흔드는 이유는 강아지와 달라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우리 고양이들!

고양이도 강아지처럼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처럼 좋다고 흔드는 건 아니라는 사실!

1. 나는 화났어요!

꼬리를 크게 좌우로 흔드는 경우 굉장히 기분이 나쁘다고 표현하는 것일 수 있어요!

고양이를 더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2. 잔뜩 경계중이에요!

꼬리와 함께 몸털을 잔뜩 부풀리고 있는 경우 더이상 다가오지 말라는 신호입니다.

고양이가 온몸으로 보내는 경계신호를 존중해주세요.

3. 심심하고 무료해요.

꼬리를 탁탁거리며 치는 경우는 심심하다는 심리 상태를 보여줍니다.ㅠㅠ

꼬리로도 다양한 표현을 하는 우리 고양이들.

강아지와 달리 긍정적인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고양이의 심리를 잘 이해해서 대처해 주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