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아치의 거센 공격에 놀란 허스키 댕댕이!

냥이와 댕댕이가 침대 위에 함께 있어요!

순진무구한 댕댕이의 표정과 달리 냥이의 눈빛은 살기를 띄고 있어요.ㅋㅋㅋㅋ

둘 사이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댕댕이를 보고 입을 크~게 벌리더니 목덜미를 앙! 물어버리는 냥이!!

아무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왜 그러는 거죠?ㅋㅋㅋㅋㅋㅋㅋ

몸집이 훨씬 큰 댕댕이에게도 밀리지 않고 선공격을 날려버립니다!!!

목덜미로는 만족하지 못했는지 이제는 얼굴을 붙잡아 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

앞발로 야무지게 댕댕이의 눈을 가린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웃음이 나네요.ㅋㅋㅋㅋㅋ

하지만 발톱을 세우지 않는 걸 봐서는 댕댕이와 함께 장난치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엄마 얘 왜이러냐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저렇게 사람 같은 표정을 짓는 거죠?ㅋㅋㅋㅋㅋㅋㅋ

댕댕이는 보호자를 향해 억울한 표정을 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이는 개의치 않고 댕댕이의 목덜미를 꽉 붙잡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이봐, 진정하고 말로 하라개”

댕댕이는 애써 침착함을 되찾았어요.ㅋㅋㅋㅋㅋ

냥이의 장난이 당황스럽고 귀찮을 법도 한데 다 받아주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말은 필요없다옹~ 전쟁이다옹!!”

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물러나면 고양이가 아니겠죠?ㅋㅋㅋㅋㅋㅋ

또다시 댕댕이에게 공격을 시전하는 냥이!!!!!

댕댕이는 이리저리 얼굴을 돌리며 피하다가 결국 몸싸움이 거세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결국 몸을 가누지 못하고 바닥으로 떨어진 냥잌ㅋㅋ큐ㅠㅠㅠㅠㅠ

개와 고양이의 아웅다웅하는 모습은 언제 봐도 재미있고 귀여워요!!

아래 링크에서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