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아가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냥이♡

토실토실 4가지 색의 아기 댕댕이들!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나고 있어요.ㅎㅎ

그리고 아기 강아지의 귀여움을 사랑하는 건 사람뿐만이 아니었어요.



“아가들아 내가 왔다옹~”

엄마 댕댕이랑 절친한 친구였던 냥이가 아가들을 보러 왔어요.

익숙한 듯 장애물을 뛰어넘어 아가들이 있는 박스로 향하는 냥이!!

박스 속으로 들어가더니 아가들을 꼼꼼하게 핥아주기 시작합니다.ㅠㅠㅠㅠㅠ

가장 친한 친구가 아가를 낳았으니 얼마나 신기하고 감격스러울까요?

아가들은 냥이의 보살핌이 익숙한지 꼬물거리면서 냥이의 그루밍을 받고 있어요.

“오늘도 내가 왔다옹~”

냥이의 방문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답니다!

찾아올 때마다 아가들은 정성껏 핥아주는 냥이ㅠㅠㅠㅠㅠㅠㅠ

아가들에게 뽀뽀해 주는 것처럼 보여요.ㅎㅎ

“다들 내 품으로 들어오라옹~”

아가들을 품어주고 싶었는지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서 누으려 하는데

냥이의 체구에 비해 아가들이 조금 크네요.ㅋㅋㅋㅠㅠㅠㅠ

그래도 아가들을 생각하는 냥이의 마음만큼은 지구보다 더 넓을 거예요♡

꼬물이 댕댕이들과 함께 있는 냥이의 모습은 아래 링크에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