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된 줄 알았던 강아지를 만난 자매!

오늘의 주인공은 순둥한 외모와 하얀 털이 매력적인 ‘로지’입니다!

로지는 유기견 보호소의 안락사 명단에 들어있던 아이였어요.ㅠㅠㅠ

유기견 공고를 보던 한 가족이 로지의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린 자매는 그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렸어요.ㅠㅠㅠ

로지를 죽게 놔둘 수 없었다고 생각한 자매는 로지를 도울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자매가 로지의 공고를 다시 찾아보았을 때, 로지는 입양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나왔어요.

로지가 안락사 되었다는 생각에 자매는 마음이 덜컹 내려앉았어요.

하지만 자매의 생각과 다르게 로지는 가족이 되기 위해 열심히 달려오는 중이었어요.

로지와 가족이 될 운명이라고 느낀 엄마가 바로 입양을 신청했기 때문이죠!

비행기까지 타고 먼 길을 달려온 로지…ㅠㅠㅠ

로지는 안락사가 예정되어 있던 토요일, 새 가족을 만났습니다.ㅠㅠㅠㅠㅠ

두 자매는 로지를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며 반겨주었어요.

로지도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아는 건지 먼저 다가가서 꼬리를 흔들어주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ㅠㅠㅠㅠ

“로지의 가장 좋은 부분은… 모든 부분이에요.”

처음부터 한 가족이었던 것처럼 로지는 자연스럽게 가족 구성원이 되었어요 🙂

평생 가족과 평생 행복할 로지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