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위에 누워 연주를 즐기는 냥이~

피아노 위에 철퍼덕 누워있는 냥이!

냥이는 멋진 피아노와 아름다운 연주를 만들어내는 집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집사가 피아노를 칠 때 피아노 위에 누워서 연주를 감상하는 게 냥이의 취미라고 해요.ㅋㅋㅋ

이제부터 특별한 피아노 연주가 시작됩니다!

“나는 비켜줄 생각 없다옹~~~”

집사의 연주가 시작되었지만 냥이의 뒷 다리는 여전히 건반을 가리고 있어요.ㅋㅋㅋㅋㅋ

피아노의 울림이 작지 않을 텐데도 평온하게 누워있네요.

역시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에요.ㅋㅋㅋㅋ

“그래그래 잘 하고 있다옹~”

집사의 연주가 마음에 들었는지 꼬리를 움직이며 반응해 주는 냥이!!ㅋㅋㅋㅋ

냥이의 존재가 익숙한 듯 집사는 냥이의 뒷 다리 사이로 손을 넣어 연주를 계속합니다.ㅋㅋㅋㅋㅋㅋ

집사의 손이 다리에 닿아도 냥이는 그저 태평하게 눈을 감고 즐기고 있어요.

“잠깐만, 이건 좀 불편했다옹”

ㅋㅋㅋㅋㅋㅋ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고개를 들고 집사에게 눈치 주는 냥이!

하지만 이미 나른해진 눈은 전혀 매섭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

“집사랑 나랑 좀 어울리냐옹??”

건반을 가리는 고양이와 그에 굴하지 않고 연주를 이어나가는 집사!

둘의 케미는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