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에 터널을 만들고 싶은 댕댕이ㅋㅋ

짜잔! 귀여운 엉덩이부터 보고 시작하시겠습니다~ㅋㅋㅋ

오늘의 주인공은 눈을 너무 사랑한 댕댕이입니다.

눈 속에 얼굴을 넣고 열심히 엉덩이를 흔들고 있어요.ㅋㅋㅋㅋㅋ

곧 다가올 함박눈을 기다리며 함께 감상해 볼까요?



“끙차끙차 눈 속으로 들어간다개~~”

ㅋㅋㅋㅋㅋ댕댕이는 뒷발을 열심히 차면서 점점 더 깊숙이 눈 속으로 들어가요.

눈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댕댕이의 상반신이 전부 눈 속에 들어가 버렸네요!



“푸하~ 잠시 숨 좀 쉬고 가겠다개~~”

댕댕이는 눈 속에 굴을 만들고 싶었나 봐요.ㅋㅋㅋㅋ

열심히 눈을 파면서 직진하지만 윗 부분은 자꾸 무너져 내려요.ㅋㅋㅋ큐ㅠㅠㅠㅠ

힘들었는지 잠시 고개를 내민 댕댕이!

우리의 예상처럼 갈색 모색에 쫑긋한 귀를 가지고 있네요.ㅋㅋㅋ



“아이참 이게 쉽지 않다개~”

춥지도 않은 걸까요? 숨을 돌리고는 다시 눈 속으로 들어가는 댕댕이!!

무서워하지 않고 눈 속으로 돌진하는 모습이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것 같아요.ㅋㅋㅋ

댕댕이의 소중한 겨울 취미일 수도 있겠어요.ㅋㅋㅋㅋ



“엥? 내가 만든 굴이 없어졌다개ㅠㅠ”

한참 굴을 파다가 뒤를 돌아봤는데…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른 모습에 허무해 하는 표정이네요.ㅋㅋㅋㅋㅋㅋ

눈 밭이 너무 좋은 댕댕이의 모습을 보면 올 겨울 함박눈이 기대된답니다!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