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의 사랑을 듬뿍 받는 냥이♡

포동포동한 회색 냥이 등장이요~♡

오늘의 냥이는 앵구새 친구들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해요.

유독 앵무 친구들의 관심과 애정을 받고 있는 냥이의 일상을 함께 살펴볼까요?

“냥이야 내가 수염 정리 해줄께~~~~”

냥이와 털색이 비슷한 앵무가 냥이의 수염을 정리해 주고 있어요.ㅋㅋㅋ

표정에는 한껏 귀찮음이 가득하지만 앵무를 밀쳐내지 않는 냥이ㅋㅋㅋ

공손한 앞발이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회색 앵무, 하얀 앵무, 초록 앵무 우리는 앵무 삼둥이~~~”

ㅋㅋㅋㅋ냥이의 등 위가 앵무들에게는 최고의 명당인가 봐요.

각양각색의 앵무가 다가와서 귀찮게 해도 해탈한 냥이ㅋㅋㅋㅋ

냥이의 털이 폭신폭신해 보이는 게 제가 앵무라도 자꾸만 올라가고 싶을 것 같아요.

“일광욕도 같이하는 사이라구~~~”

냥이의 든든한 등은 앵무 두 마리도 태울 수 있답니다!!

너무 안정감 있어 보이지 않나요?ㅋㅋㅋ

함께하는 일상이 익숙하고 평화로워 보여요.

“냥이야 내가 귀 청소도 해줄께~~~”

앵무는 부드럽게 냥이의 귀도 만져주었어요.ㅋㅋㅋㅋ

회색 앵무가 냥이의 팬클럽 회장인 것 같아요.ㅋㅋㅋ

냥이와 앵무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아래 링크에서 구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