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보이지 않는 웰시코기의 멋진 성장기!

너무 작고 소듕한 아기 강아지의 이름은 ‘설리’입니다.

어느 날, 설리의 보호자는 앞이 보이지 않는 웰시코기 강아지에게 가족이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보호자는 기꺼이 눈 먼 강아지의 가족이 되어주기로 결심했고 ‘설리’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아서 무섭다개..ㅠㅠ”

처음 설리를 데려왔을 때, 설리는 겁이 많은 아이었어요.

새로운 냄새, 촉감, 소리… 모든 자극이 무서워서 온 몸이 얼어버렸어요.ㅠㅠ

그런 설리를 위해 가족들은 어디든 함께 하며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아우우우~~~ 바다는 처음이라개~~”

처음 바다에 간 설리는 그 자리에 앉아서 하울링만 했다고 해요.

앞이 보이지 않는 설리에게는 계단도, 바다도 그저 무서운 존재였어요.ㅠㅠㅠ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자신감 넘치는 강아지로 성장하게 되었어요!

“나는 이제 무서울 게 없다개~~~ 뛰는 게 제일 조아~~~”

바다와 잔디밭을 질주하는 설리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_<)

시원한 바람과 잔디밭의 촉감은 이제 더 이상 설리를 두렵게 하지 않는 답니다.

“나는 매일이 행복하다개~~~”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설리!

강아지들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용감해요.

보호자의 사랑과 응원이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답니다 🙂

설리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